2008년 05월 27일
일상에 치어서 후기가 미뤄짐..ㅠㅠ
이것저것 일이 터져서 완전 스트레스. 내 몸, 내 정신 지못미ㅠㅠㅠㅠ
그나저나 우리애 진짜 걱정되네. 그렇게 힘들어하는데.. 이제 맘 잡고 일어나야하는데..
이건 완전 상처에 소금을 뿌리는 짓이잖아. 물론 나는 어디까지나 단순한 팬의 입장이고,
우리가 모르는 그들의 사정이 있겠지만, 그래도 그런 식으로 사람을 바보로 만드나??
진짜 믿을 사람 하나도 없구나. 나는 대인배가 아니라 그냥 얘가 힘든 게 너무 싫어.
에휴.. 시간이 빨리 지나가버려서 훌훌 다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다.
고생한 만큼 돌아오는 게 있을거야. 우리 그렇게 믿자.
덧. 남은 후기.. 그냥 혼자만의 추억으로 담아둘까나..
# by | 2008/05/27 21:28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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