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무거웠어ㅠ.ㅠ

목요일은 그래도 11시 수업이라 좀 널널하게 간 것..도 아닌가-_-

사실 1시 넘어가지 않는 한 일어나는 시간은 비슷하다는 사실;;

5시까지 열심히 수업 듣고(아.. 나 진짜 전공 수업 쥐약이야ㅠㅠ) 바로 오목교로 튀어감.

밥 먹고 배도 부르겠다, 자리도 편하겠다, 여기에 영화만 재밌었으면 최고였는데-_-

진짜 미묘.. 디워 보고 비웃었다는 사람들 말이 이해가 가던 걸. 내가 그 심정이었어ㅋㅋ

자고 싶었지만 워낙 박진감 넘치게 전개되는 바람에 자기도 뭐하고;;;

근데 왜 재미가 없냐능!!! 뭥미, 이거-_- 나랑 사우자는 거임??ㅋㅋㅋ

억지로 들려준 책 덕분에 내 팔이 더 무거워졌다ㅠㅠ

그래도 신길에서 탄 직통에 자리가 있어서 앉아서 편하게 왔다~

근데 이거 언제 보지..?? 토요일 쯤 시도해볼께.


덧. 언니~ 월드 시간표 다시 확인해보니까 영화 볼 수 있을 거 같다!!!
 
     수요일 경기 끝나면 2시 반쯤 되니까 수면시간은 충분할 것 같다능;;;;

     근데 진짜 목요일 밤은 완전 죽었다ㅠ.ㅠ 새벽 2시 반부터 6시 20분까지 예정이야ㅠㅠ

     금요일 수업 9시부터라 7시 넘으면 나가야 되는데.................................................

     그래, 죽어보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by 아미☆ | 2008/03/14 00:27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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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염소 at 2008/03/14 17:11
오케오케! 그래도 다음주 영화는 나름 박진감 있지 않을까?
(아니... 만비씨도 박진감은 있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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