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눈이 펑펑 오는 날, 3시간 넘게 걸려서 시험보러 학교 가다.

시험은?? 죽 쒔다. 할 줄 알면 되지, 일일히 실행키랑 명령어에, 이론을 다 외워야 해??


늦게 일어나신 언니님 덕에 도서관에서 책 한 권 돌파. 미미여사의 스나크 사냥.

나오려다 친구 만나서 잠깐 수다. 친구는 다음 시간 시험이래서 빨리 나왔다.


오늘은 언니님과 동시 도착. 교보 DS스테이션에서 마리오 아이템 받기>_<☆

근데 버섯 안 나왔어ㅠㅠ 다음에 다시 도전!! 너무도 당당하게 DSL 꺼낸 나.

앞에 있던 꼬마애. 자기도 집에 있다는데, 근데 넌 왜 그걸로 하고 있니?? 집에 가서 하지.


종로 스파게티아 찾아가던 중, 방향 감각을 잃어버린 언니님. 다음엔 그냥 내가 끌고 갈거야!!

스파게티아 미트소스펜네가 너무 먹고 싶어서 갔지만 메뉴에 없다..

대신 비슷한 오븐 스파게티를 시켰는데, 양이 너무 적었어-_-


오면서 너무 피곤해서 아빠한테 SOS. 한 시간 기다리라고 해서 차 안에서 숙면.

지금은 졸린건지 어쩐건지, 정신 없다.


여름마을 와파 친구가 접속해있던데 오늘은 패스. 내일 놀러가야지~

언니님, 필요한 거 생기시면 연락 하슈.

아!!! 대장 만나러 가야 해ㅠㅠㅠㅠ 사진도 안 주고 말 없이 떠난 매정한 녀석..

사진 꼭 두 장 받아!! 그래서 나 하나 줘ㅋㅋㅋ 고양이 사진 하나 줄께~



(수정)

안 할려고 했는데 별똥별 떨어진다는 마을 있어서 가서 소원 빌고 왔다ㅋㅋㅋ

내일 선물 뭐가 오려나~


(또 수정;;)

놀러오래서 결국 여름마을 갔다-_-ㅋㅋ

상어는 못 잡았지만 물고기 하나 추가랑 곤충 두 개 추가.

물고기는 강고기 12개 남았다~

by 아미☆ | 2008/01/11 22:37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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