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언니랑 수미언니랑 아웃백~

남아 있는 30% 할인기회를 써버리기 위해 아웃백으로 고고싱~

뜻하지 않은 일탈을 한 수미언니때문에 저녁에 만날 예정이 점심으로 되어 버렸어ㅋㅋ

아.. 사실 나 더 자고 싶었는데ㅠㅠ 8시에 눈을 뜬 건 거의 기적이었다고!! 다시 잘 생각이었는데ㅠㅠ

어쨌든 방황하던 수미언니와 부평에서 만나 종로로 이동. 으아.. 근데 전철 너무 길다..


오늘도 수연언니는 늦었다-_- 제발 나보다 일찍 좀 와 봐라-0-;;


일단 먹고 나서 동숲 근거리 통신으로 수연언니네 가서 배 왕창 따 왔다ㅋㅋ 럭셔리 옷장도 얻었어~

내일 백화점 공사하고 나면 이제 미장원도 생기고 이것저것 할 수 있겠다>_<♡

커넥터 연결 성공. 내일 게시판 들러서 다른 마을 좀 놀러가 봐야지~ 수연언니도 빨리 사라!!


아웃백 나와서 어학원 순례를 하다가 결국 처음 생각한 곳으로 정한 언니. 열심히 공부하셔~

근데 어쩐지 내 미래가 불안해지는 건 왜일까-.-;;;


집에 오다가 밥 안 먹었다는 엄마의 말에 먼데까지 원정가서 설렁탕을 사 들고 간 착한 수연.

아플 때 설렁탕 한 그릇이면 기운이 난다나 뭐라나.. 한 냄비 다 비우고 만족하신 듯ㅋㅋ 

훗.. 용돈 좀 챙겨줄려나??ㅋㅋㅋ

by 아미☆ | 2007/12/26 23:1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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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염소 at 2007/12/27 10:45
안늦었다뇽! 30분까지 오라며~~ 그래서 우체국 들린건데!!
안늦었다뇽!!
Commented by i-ssum at 2007/12/27 15:00
근데..수연언니도 빨리 사라!!는 뭐냐..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아미☆ at 2007/12/27 21:40
예의상 하는 말은 구분을 해주길 바래..ㅋㅋㅋ
그리고 수연언니가 빨리 커넥터를 사야 와파를 할 수 있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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