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색의 코르다 2 - 시미즈 엔딩

살짝만 돌려보려고 했는데 이녀석이 너무 샤방샤방하게 웃어대니까 넘어가버렸어~~~~~~~~


덕분에 거의 밤을 새다시피해서 엔딩을 봐버렸습니다.


게임적응차원에서 적당히 진행하려고 했는데 이놈.. 너무 이쁘잖아!!! 내 디카 빨리 돌아오라~~


일단 난이도는 쉽게.. 근데 생각보다는 능력치 올리기가 쉽더군요. 전작은 꽤나 고생한 기억이;;


아, 난이도를 쉽게 해서 그런가??^^;;; 첫번째 콘서트는 S, 나머지는 모두 SSS를 받았습니다☆


근데 너무 길어요-_-;;; 기분탓인지 어쩐지 전작보다 훨~~씬 긴 것 같습니다.


음악들도 괜찮은 것들이 많아졌고.. 근데 앙상블 자체를 결성 안하면 나중에 들을 수 없더군요.


이벤트를 많이 못 봤지만 일단 시미즈 감상 들어갑니다.




 


이녀석!! 누님의 하트에 불을 지르는구나ㅠㅠ


완전 귀여워!!!! 전보다 200배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구나ㅠ_ㅠ


아니, 내가 나이를 먹은 탓인가.. 전에는 츠지우라, 히하라 이쪽 애들을 좋아했는데;;;;


누님들의 로망인 시미즈군. 이제 저의 명실상부한 no.1이자 로망으로 정착했습니다♡


모든 앙상블에 시미즈를 꼭 넣고, 연습도 자주 같이 해주면 호감도는 팍팍 오릅니다.


자는 얼굴도 얼마나 천사같은지.. 장난치고 싶어지는 마음이 절로 이해가 갑니다ㅠㅠ

 
호감도가 거의 다 올라가면 슬슬 이녀석이 사랑의 전조를 보여줍니다.


 "선배는 사랑을 한 적 있나요?" 


무려 사랑이랍니다!! 물어봐놓고 자기가 당황해 다시 덮어버리는 어여쁜 녀석>_<♡


한동안 기운없이 다니는 시미즈를 수상하게 여긴 아모우가 살짝 찔러보니 이녀석, 완전히


'저는 지금 사랑하고 있어요'라는 걸 숨기지 않습니다.


근데 엔딩을 잘못 본건지..도;;;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의 고백까지는 좋은데 왠지 허전한??


일단 좀 더 집중해서 다시 한번 엔딩을 봐야겠습니다. 이제 난이도를 올려도 될듯^^;; 






시미즈 다음 타자는 렌. 얘는 애정도가 어중간 하기 때문에 초반에 해줘야지 아니면 끝도 없이


패스 할 것 같아요-_-;;; 아, 근데 카지도 연못에 빠지는 이벤트 때문에 꽤 두근두근했는데..


누굴 먼저 해야 하나.. CG보니 카지 너무 신경썼던데(웃음).

by 아미☆ | 2007/03/19 18:05 | 게임잡담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amilena.egloos.com/tb/102513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